실비 크라이비힐

실비 ​크라이비힐은 프랑크푸르트 대학에 부임하기 전, 도이치 뱅크에서 17년 이상 근무했으며 그중 10년은 기업 금융을 위한 투자 은행가로 일했다. 또 우간다의 소액 금융 프로젝트와 같은 은행의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를 개발했다.

2013년에 전 세계 에너지 공급과 사용의 중요한 구조적 변화를 촉진시키는 연구기관인 프랑크푸르트 대학-UNEP 기후 및 지속 가능 에너지 금융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. 2018년에 개인 사정으로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 기후 재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. 또 독일의 환경단체 저먼 와치의 명예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.